Cerasi. is.



  • ID : Cerasi.



  •    잘 부탁 드립니다^^..

       

      - 其 blog는 익명성을 기반으로 한 Cerasi라는 ID를 가진 이의 정치적 견해, 작품에 대한 감상, 그리고 나날을 담습니다.
      - 이에 대한 적합한 논리에 의거한 비판, 다른 관점에서의 의견, 혹은 다른 감상이 건전할 경우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
        [ 그 반대의 경우는 굉장히 곤란합니다. ]

     
     St.Sakura

    - さくら様が世の中の燈になる日まで-

    by cerasi | 2009/12/31 23:59 | Me | 트랙백 | 덧글(15)

     

    Along Adachi Mitsuru.

    몇일 전부터 그분의 작품을 보기 시작했다.

     그분의 만화는 기본적으로 Sports에 만능한 소년과, 그리고 소녀.

     이 두명의 이야기이다.

     다른만화들과 다른 점은 왠만해선 이 두 주인공님들께선,

     많은경우에 도도하시다는 점?

     그 도도함에 걸맞게, 능력도 출중하셔서 -_-; 참 일반인 보기에 거북한점이 없잖아 있다.

     이만화책을 보고 나서 책이 잡히지를 않는다. 계속 떠오르는 것은 수많은 주인공들 그뿐..

     무엇이 지금 이순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확실히 그들이 부럽다 명확한 꿈을 가지고, 그것을 같이 깊게 바라는 이.

     아마도,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를 갈구 하는 것이 아닐까?

     - 가능케 하기엔 현실이라는 이름으로 힘들다는 말만 하는 나와는 달리말이다.

     그들은. 1등이 되지 않았어도 행복했을 것 같다. 물론 작품에서는 1등이라는 결말을 그들에게 내려주지만 말이다.


     지고 이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1등을 노릴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은 경쟁이 아닌 극복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

     단순한 이야기지만, 이만화들이 준 말들은 이정도로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이글을 마치면서도, 이 작품이 보여준 연애는 나의 가슴을 잡고 아프게하고 있을 뿐이다.. 

    by cerasi | 2008/06/08 14:31 | 트랙백 | 덧글(2)

     

    아아, 통재라.

    It is a phrase that has appeal for most citizens, who, unless they themselves have a powerful grievance against authority, are afraid of disorder. In the 1960s, a student at Harvard Law School addressed parents and alumni with these words:

    The streets of our country are in turmoil. The universities are filled with students rebelling and rioting. Communists are seeking to destroy our country. Russia is threatening us with her might. And the republic is in danger. Yes! danger from within and without. We need law and order! Without law and order our nation cannot survive.


    There was prolonged applause. When the applause died down, the student quietly told his listeners:


     "These words were spoken in 1932 by Adolf Hitler."



    Think.

    by cerasi | 2008/06/02 17:31 | Statement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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