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ラシが見るアニメSakuraism for Cerasi
by Cer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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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g Adachi Mitsuru.

몇일 전부터 그분의 작품을 보기 시작했다.

 그분의 만화는 기본적으로 Sports에 만능한 소년과, 그리고 소녀.

 이 두명의 이야기이다.

 다른만화들과 다른 점은 왠만해선 이 두 주인공님들께선,

 많은경우에 도도하시다는 점?

 그 도도함에 걸맞게, 능력도 출중하셔서 -_-; 참 일반인 보기에 거북한점이 없잖아 있다.

 이만화책을 보고 나서 책이 잡히지를 않는다. 계속 떠오르는 것은 수많은 주인공들 그뿐..

 무엇이 지금 이순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확실히 그들이 부럽다 명확한 꿈을 가지고, 그것을 같이 깊게 바라는 이.

 아마도,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를 갈구 하는 것이 아닐까?

 - 가능케 하기엔 현실이라는 이름으로 힘들다는 말만 하는 나와는 달리말이다.

 그들은. 1등이 되지 않았어도 행복했을 것 같다. 물론 작품에서는 1등이라는 결말을 그들에게 내려주지만 말이다.


 지고 이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1등을 노릴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은 경쟁이 아닌 극복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

 단순한 이야기지만, 이만화들이 준 말들은 이정도로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이글을 마치면서도, 이 작품이 보여준 연애는 나의 가슴을 잡고 아프게하고 있을 뿐이다.. 




아아, 통재라.

It is a phrase that has appeal for most citizens, who, unless they themselves have a powerful grievance against authority, are afraid of disorder. In the 1960s, a student at Harvard Law School addressed parents and alumni with these words:

The streets of our country are in turmoil. The universities are filled with students rebelling and rioting. Communists are seeking to destroy our country. Russia is threatening us with her might. And the republic is in danger. Yes! danger from within and without. We need law and order! Without law and order our nation cannot survive.


There was prolonged applause. When the applause died down, the student quietly told his listeners:


 "These words were spoken in 1932 by Adolf Hitler."



Think.



[080524] 삶의 즐거움 그리고 방식.
A. 삶의 즐거움에 대해서 몇일 전 item화 시켜셔 쭈욱 나열해본 적이 있다.

 즐거움이라는 것은 괴로움의 반대개념일까? ㅎ

 어쨋거나, 괴로움에 빠져 있는 상태에서 즐거운 것들을 해보았지만, 전.혀. 즐겁지 않았다.

 삶이란 항상 여유있어야 한다. 여유가 있지 않은 상태해서 즐거운 녀석들을 해봐야 즐거워 지기는 힘들다.

 항상 여유있게 계획을 짜자 하루에 2시간 정도는 벤치에 앉아서 조용히 글을 쓸 수 있도록..

 노트북을 들고나가 벤치에서? ㅎ

 B. 방식.

 언제나 핑계를 대서는 안된다.

 항상 해야할 것이 있어야하고, 그것에 맞춰서 행복해야한다.

 자신에 대해서는 쉴 줄은 알아야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는 안된다.

 언제나 무언가를 추구하며, 즐겁게 일해야한다.

 -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 

 무언 가를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위해서 자기에게 필요한 조건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만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내가 만족 할 수 있는 일이고

 내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마 내가 순수하게 웃을 수 있는 일일 것이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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